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베란다에 두 달째 서 있는 등산 스틱[5]
흐르는강물·07.25·조회 1,302·♥ 64
병원에서 내 이름을 못 떠올리셨어요[5]
억새풀·07.24·조회 1,973·♥ 98
잠 안 와서 애 방 문을 손가락만큼 열어봤는데[5]
맑은시냇물·07.24·조회 1,191·♥ 47
술자리에서 애 얘기 나오면 내 목소리가 작아진다[5]
잔잔한음악·07.24·조회 1,523·♥ 75
카톡 답장이 두 시간씩 걸리는 사람 심리가 뭘까[6]
MissApril·07.24·조회 1,992·♥ 87
전처가 재혼한다는 소식을 애 입으로 들었다[6]
윤대리·07.24·조회 1,962·♥ 92
십년 만에 연애 비슷한 걸 하는 중인데[5]
지영맘·07.24·조회 1,833·♥ 88
재혼 얘기가 나오자마자 딸이 방문을 닫았다[5]
슈프림·07.24·조회 1,883·♥ 86
소개팅 자리에서 애 얘기를 언제 꺼내야 하나[5]
Brian·07.24·조회 1,723·♥ 81
혼인신고 안 하고 같이 살자는 말을 들었다[6]
부산야경산책장—소라·07.24·조회 1,941·♥ 90
새 사람 만나는 게 이렇게 피곤한 일이었나[5]
수수한사람·07.24·조회 1,693·♥ 78
애 데리고 물놀이 갔는데 다들 넷이더라[5]
단단한어깨·07.24·조회 1,851·♥ 89
아이 학교 상담 갔다가 엄마 안 오셨냐는 말[5]
최팀장·07.24·조회 1,893·♥ 90
결혼사진 액자를 이제야 버렸음[5]
티라미수·07.24·조회 1,870·♥ 91
누가 나한테 아직 젊다고 했다[4]
수도런클럽장—보리·07.24·조회 1,632·♥ 76
시댁 단톡방을 아직 못 나갔다[5]
푸른초원·07.24·조회 1,801·♥ 87
명절에 큰집 안 간다고 했더니 난리[5]
캠핑카오너·07.24·조회 1,756·♥ 82
양육비 밀린 지 넉 달째[5]
달이맘·07.24·조회 1,781·♥ 83
이혼 3년차인데 아직도 명절이 무섭다[5]
하늘색마카롱·07.23·조회 1,829·♥ 88
밥 혼자 먹는 건 익숙한데 아픈 건 아직도[5]
Daisy·07.23·조회 1,974·♥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