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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글쓰기
다시 시작하기엔 늦은 걸까 자꾸 자문하게 됨[3]
안팀장·08.08·조회 2,286·♥ 101
새 사람 만나는 게 설렘보다 두려움이 앞서는 이유[3]
흩어진기억·08.08·조회 2,206·♥ 99
월세 아끼려고 방 줄여 이사한 날 밤[3]
할리데이비슨·08.08·조회 1,895·♥ 74
둘이 쓰던 큰 침대가 이제 좀 넓게 느껴짐[3]
은은한달빛·08.08·조회 2,196·♥ 107
냉장고 문 열어놓고 멍때린 지 오분 됐다[4]
Maya·08.08·조회 1,438·♥ 52
정리하다 나온 옛날 편지에 한참을 앉아있었다[4]
서윤맘·08.08·조회 2,316·♥ 109
이혼 얘기 처음으로 남한테 담담하게 꺼낸 날[3]
한실장님·08.08·조회 2,106·♥ 80
이혼 소식 뒤늦게 안 친구가 전화 와서 울컥했다[3]
흔들리는바다·08.08·조회 2,425·♥ 94
거울 보다가 표정이 좀 밝아진 것 같아서 놀랐음[3]
카네이션·08.08·조회 1,996·♥ 77
전화기에 아직 그 사람 번호 저장돼 있는 거 오늘 지웠다[4]
서해노을·08.08·조회 2,065·♥ 79
혼자 산 지 3년, 이제 조용한 집이 무섭지 않다[4]
유준이엄마·08.08·조회 2,456·♥ 118
혼자 산 지 오래되니까 이제 둘이 사는 게 상상이 안 됨[4]
스타렉스·08.08·조회 2,356·♥ 106
혼자 마시는 맥주 한 캔이 요즘 하루 마무리다[3]
단단한사람·08.08·조회 1,886·♥ 72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람이 점점 단순해지는 것 같아[3]
한실장님·08.08·조회 2,335·♥ 110
이혼 뒤로 오히려 내 몸을 더 챙기게 되더라[3]
느린걸음·08.08·조회 2,187·♥ 101
통장에 내 이름만 있는 게 이제 좀 든든해졌다[3]
하린맘·08.08·조회 2,027·♥ 79
혼자 사는 게 외로운 게 아니라 그냥 조용한 거더라[4]
별사탕한줌·08.08·조회 2,505·♥ 124
요리 실력이 이렇게 늘 줄은 나도 몰랐음[3]
도팀장·08.08·조회 1,856·♥ 87
이 집이 이제야 진짜 내 집 같아짐[3]
제네시스타는남자·08.08·조회 1,987·♥ 92
이혼하고 처음으로 나 위해 뭔가 사본 날[3]
별이쏟아지는·08.08·조회 1,94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