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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글쓰기
딸 자다가 깬소리에 같이 깸[6]
수국향기·06.30·조회 2,480·98
새벽 2시 47분 잠이 안 와서 글 씀[7]
노을바라기·06.30·조회 1,850·73
전남편한테 연락이 또 왔어요... 길어요 죄송[9]
건우맘·06.30·조회 3,226·128
양육비 안주는 전남편 때문에 미치겠어요...[9]
예준엄마·06.30·조회 3,000·119
전 시어머니 진짜 답이 없다 어제 또 연락옴[7]
다정한온기·06.30·조회 3,226·158
친정엄마가 자꾸 재혼하라고 하시는데...[8]
마음의소리·06.30·조회 2,857·113
두번째 데이트 후 든 생각[6]
이전무·06.30·조회 1,257·49
재혼 생각하다가도 다시 접게 되네요[7]
묵직한산·06.30·조회 1,445·57
오랜만에 친구 결혼식 다녀와서[7]
강인한사람·06.30·조회 1,431·56
사춘기 딸이 친아빠한테 가고 싶다고...[8]
LadyMint·06.30·조회 3,257·129
결혼 사진 정리하다가[7]
초여름밤·06.30·조회 1,633·64
데이트앱에서 사기꾼 만난 썰 다들 조심하세요[8]
카네이션·06.30·조회 5,247·247
혼자 사는 사람 공감 100%[8]
Brian·06.30·조회 1,544·61
엄마 생신인데 못 내려갈 것 같아서 미안하다[6]
새벽세시·06.30·조회 1,632·64
회사에서 외톨이가 된 기분[7]
블루베리스무디·06.30·조회 1,544·61
전남편 부모님이 자꾸 손주 보고싶다 연락오시는데...[9]
수줍은봄·06.30·조회 2,890·115
초등 아이에게 재혼 얘기를 언제 꺼내야 할지[7]
검은우산·06.30·조회 1,444·57
한일 관계 다시 경색되는 분위기[6]
클라이머·06.30·조회 1,632·64
ㅇㅇ 요즘 금리 도대체 어디까지 가냐[8]
마라토너·06.30·조회 1,854·73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D-365)[6]
BMW탐·06.30·조회 1,85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