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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글쓰기
애 학원 데려다주는데 다른 엄마들이...[6]
은서맘·06.15·조회 2,121·68
오늘 애 입학식인데 혼자 가야해요[8]
햇살가득·06.15·조회 3,863·153
전배우자가 갑자기 아침에 전화왔어요[8]
작은별33·06.15·조회 3,229·128
직장에 이혼 알릴까말까 진짜 고민이에요[8]
라일락향기·06.15·조회 3,231·124
출근길 지하철에서 또 울컥했어요[5]
바닐라스카이·06.15·조회 1,399·55
엄마가 또 재혼하라고 잔소리...[8]
햇살가득·06.15·조회 2,671·98
아침에 혼자 커피 마시는 시간이 좋아짐[6]
메이플시럽·06.15·조회 1,704·67
노후 생각하면 새벽에 진짜 답답해요[9]
고요한아침·06.15·조회 2,860·113
전부인 재혼한다고 연락왔어요[5]
새벽의안개·06.15·조회 1,584·53
그딴 새X 같은 인간이랑 결혼한게 죄지[10]
메이플시럽·06.15·조회 4,605·183
새벽 3시인데 또 잠이 안오네요[7]
가을이슬·06.15·조회 1,859·73
공황이 또 와서 새벽에 글 써요[7]
복숭아주스·06.15·조회 2,172·86
전남편 카톡 차단했다가 다시 풀었어요 ㅠ[6]
수진맘이에요·06.15·조회 2,248·64
고등학생 아들이 갑자기 화내요[9]
미래의꽃길·06.15·조회 3,139·124
이혼 후 첫 설날 어떻게 보내셨어요[9]
핑크빛노을2·06.15·조회 3,264·129
애 자고 있는거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8]
자스민차향·06.15·조회 2,894·112
이혼 1년차 새벽 술 한잔[4]
흐르는강물·06.15·조회 959·37
데이트앱 후기 좀 풀어봅니다 (솔직히)[7]
늦은밤커피·06.15·조회 1,175·56
양육비 줄여달라는 전남편 어떻게 해야할지...[8]
미래의꽃길·06.15·조회 853·38
이혼 후에 친구들이랑 거리감 생긴 분 계세요?[7]
예린맘·06.15·조회 7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