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재혼 1년차 진짜 행복합니다[7]
핑크빛노을2·06.16·조회 2,891·♥ 115
전남편이 자식을 안찾아요...[8]
단풍잎의노래·06.16·조회 2,890·♥ 96
데이팅앱에서 만난 사람한테 차였어요[8]
노을지는바다·06.16·조회 3,563·♥ 138
오늘 명절 끝나고 진짜 진이 빠짐[7]
복숭아주스·06.16·조회 3,002·♥ 96
이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9]
모카브라운·06.16·조회 4,867·♥ 193
전부인이 애 만나는것도 막아요[7]
빛나는기차·06.16·조회 2,559·♥ 58
아빠 생일인데 친정 가기 싫네요[6]
따스한커피·06.16·조회 1,939·♥ 52
지금 너무 외로워서 그냥 글 쓰고싶어요[8]
한잔할래요·06.16·조회 2,170·♥ 86
전 시어머님 돌아가셨다는 소식 들었어요[8]
노을지는바다·06.16·조회 3,162·♥ 125
오늘 데이트했는데 진짜 별로였어요[7]
별빛아래·06.16·조회 2,670·♥ 52
전남편이 새 가정 꾸렸다는 소식 들었어요[9]
지영맘·06.16·조회 4,235·♥ 168
전남편 양육비 1년째 안주는중[8]
행복한하루·06.16·조회 3,259·♥ 98
친구가 새 사람 소개해준대요 받을까말까[9]
푸른하늘아래·06.16·조회 3,262·♥ 122
주말 갑자기 우울감이 몰려와요[9]
달밤의산책·06.16·조회 2,959·♥ 117
오늘 결정사 매니저랑 첫 미팅 했어요[7]
따스한커피·06.16·조회 2,259·♥ 48
오늘 친정아빠 생신인데 안가는중[8]
작은별33·06.16·조회 2,668·♥ 106
애 아빠가 보고싶다고 우네요[8]
지영맘·06.16·조회 3,140·♥ 108
전남편이 또 친권 변경하자고 말 꺼냈어요[9]
새벽의소리·06.16·조회 3,869·♥ 148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게 아직도 무서워요[8]
솔티드캐러멜·06.16·조회 2,471·♥ 74
친한 친구가 이혼 권유했어요[10]
미래의꽃길·06.16·조회 4,234·♥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