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오늘 진짜 좋은 분 결정사 매칭 받았어요[9]
단풍잎의노래·06.16·조회 3,263·♥ 129
이혼 후 처음으로 다이어트 시작[6]
바닐라스카이·06.16·조회 1,667·♥ 66
5년 지나니까 이젠 진짜 무덤덤해요[10]
새벽미소·06.16·조회 5,262·♥ 209
엑스 부모가 갑자기 사과 카톡 왔어요[9]
예린맘·06.16·조회 3,560·♥ 138
내일 첫 데이트라 너무 떨려요[7]
데이지꽃·06.16·조회 2,471·♥ 68
오늘 친구랑 술 한잔 하고 왔는데[7]
미래의꽃길·06.16·조회 2,869·♥ 114
잠 안와서 또 글 쓰러 왔어요[6]
모카브라운·06.16·조회 1,891·♥ 64
잠 안와서 또 라운지 들어왔어요[8]
미래의꽃길·06.16·조회 2,233·♥ 88
전남편 자식한테 너무 무관심해요[9]
올리브가든·06.16·조회 3,861·♥ 153
아들이 결혼한다고 인사 왔어요[9]
수진맘이에요·06.16·조회 3,868·♥ 154
애한테 새 사람 만난다고 어떻게 말해요[8]
별빛아래·06.16·조회 3,562·♥ 141
엑스 결혼식 청첩장 받았어요;;[7]
모카브라운·06.16·조회 3,582·♥ 124
회사에서 처음으로 이혼 얘기 꺼냈어요[5]
별빛아래·06.16·조회 1,670·♥ 66
오늘 결정사 매니저 바꿔달라고 했어요[8]
봄밤의재즈·06.16·조회 3,164·♥ 112
회사 사람이 자꾸 추근거려요[9]
새벽미소·06.16·조회 3,868·♥ 145
전남편이 재결합하자고 연락왔어요[8]
민지엄마·06.16·조회 3,582·♥ 112
오빠가 결혼한다고 가족모임 가야해서[8]
꿈꾸는소녀·06.16·조회 2,859·♥ 113
퇴근하고 집 와서 한참 멍 때렸어요[9]
메이플시럽·06.16·조회 3,260·♥ 129
처음으로 혼자 영화관 가봤어요[6]
데이지꽃·06.16·조회 1,805·♥ 71
재혼 1년차 진짜 행복합니다[7]
핑크빛노을2·06.16·조회 2,891·♥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