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아이가 새벽에 "엄마 결혼해" 라고 함[8]
은서맘·06.19·조회 4,136·♥ 164
AI 챗봇이랑 너무 깊이 얘기하다가 멈췄어요[6]
메이플시럽·06.19·조회 2,555·♥ 101
전부인 결혼식 청첩장 받은 날[7]
침착한호수·06.19·조회 3,226·♥ 128
잠 안와서 옛 일기 다시 적기 시작했어요[5]
슈가팝·06.19·조회 1,443·♥ 57
전남편이 "미안하다"는 말을 못 하는 사람[6]
은서맘·06.19·조회 3,227·♥ 128
새벽 1시 - 결혼반지 서랍 정리하다가[6]
민지엄마·06.19·조회 2,155·♥ 85
성격차이 이혼 - 진짜 그게 다였을까요[6]
깊은숲속·06.19·조회 3,226·♥ 128
재혼을 생각하기 시작한 시점에 대하여[8]
한실장님·06.19·조회 3,581·♥ 142
잠들기 전 따뜻한 차 한 잔 🌙[5]
꿈꾸는소녀·06.19·조회 1,434·♥ 56
오늘 회사 회식 갔다가 별 생각 다 나서 글 씀ㅋㅋㅋ[6]
슈가팝·06.19·조회 1,256·♥ 49
전남편 새 여자친구가 SNS DM 보냈어요[7]
달콤한밤바람·06.19·조회 2,260·♥ 89
ㅋㅋㅋ 또 카톡 안옴[5]
산타크루즈·06.19·조회 425·♥ 16
베란다 의자에 앉아[5]
강철의의지·06.19·조회 1,557·♥ 61
갑자기 옛날 사진 정리하다가[6]
올리브가든·06.19·조회 1,888·♥ 75
아이가 "새아빠" 얘기 꺼냈을때 머리가 하얘진 이야기[10]
고요한아침·06.19·조회 6,256·♥ 249
오늘도 다이어트 D+0 ㅎㅎ;;[5]
라일락향기·06.19·조회 725·♥ 28
왜 나만 또 이런 일이 생기는걸까요 ㅠㅠ[7]
미래의꽃길·06.19·조회 1,137·♥ 44
야 오늘 데이트앱에서 진짜 황당한 사람 만났음ㅋㅋ[7]
캐모마일티·06.19·조회 1,236·♥ 48
어제 친정엄마가 하신 말씀 때문에 아직도 마음이 무너져요[7]
민지엄마·06.19·조회 1,853·♥ 73
혼자 저녁 식탁 🍷[5]
핑크빛노을2·06.19·조회 55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