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내 인생 처음 운동에 빠진 이야기[6]
자유의노래·06.23·조회 2,153·♥ 85
학교폭력입니다[3]
가을·06.22·조회 14·♥ 0
딸 키우시는 분들께 질문.[2]
한하루·06.22·조회 11·♥ 0
오랜만에 옷장 정리하다가 결혼식 드레스 발견[6]
솔티드캐러멜·06.21·조회 2,154·♥ 85
전부인 부모님이 갑자기 연락 오심[5]
단단한어깨·06.21·조회 2,557·♥ 101
오늘 결정사 끊고 자연스러운 만남 도전중[6]
봄밤의재즈·06.21·조회 2,154·♥ 85
내가 나를 안아주는 시간[5]
행복한하루·06.21·조회 1,555·♥ 61
이혼 후 인간관계 정리 - 후회 없어요[5]
단풍잎의노래·06.21·조회 2,888·♥ 115
혼자라는 게 가끔은 무게로 가끔은 자유로 느껴진다[5]
별빛아래·06.21·조회 2,333·♥ 92
재혼하신 분들 자녀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나요[7]
따뜻한바람·06.21·조회 2,626·♥ 104
주변 사람들이 내 이혼을 너무 가볍게 여겨요[6]
자스민차향·06.21·조회 4,344·♥ 172
사회 모임에서 "이혼했어요" 말하는 순간 분위기가 식는 경험[6]
단풍잎의노래·06.21·조회 4,415·♥ 175
전남편이 갑자기 아이 만나러 오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7]
살랑살랑봄·06.21·조회 3,133·♥ 124
이혼 후 첫 명절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6]
데이지꽃·06.20·조회 2,469·♥ 98
한밤중에 아이가 깰까봐 숨죽이고 우는 게 익숙해진다[6]
달밤의산책·06.20·조회 5,691·♥ 226
결혼식 청첩장을 받을 때마다 마음이 미묘해져요[5]
라떼한잔할까·06.20·조회 3,902·♥ 155
아침 햇살에 깬 첫 주말 ☀️[5]
라떼한잔할까·06.19·조회 1,445·♥ 57
재혼 망설이는 진짜 이유[7]
라떼한잔할까·06.19·조회 3,888·♥ 155
친정엄마가 "너 우리집 와"라고 하셨어요[6]
고요한아침·06.19·조회 3,433·♥ 136
전배우자한테 받은 카톡이 자꾸 떠올라요[6]
달콤한밤바람·06.19·조회 2,888·♥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