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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글쓰기
11시 햇살이 책상에 들어와요[5]
햇살가득·06.25·조회 832·32
출근하는데 비가 갑자기 와요[4]
민지엄마·06.24·조회 455·17
환율 또 1450 가는중인가요[6]
거친파도·06.24·조회 2,253·87
출근길 라디오에서 옛날 노래 나옴[5]
단단한어깨·06.24·조회 722·28
아침 커피 한잔이 사치같이 느껴져요[6]
캐모마일티·06.24·조회 1,192·47
새벽 4시반 우유 데우면서 글 씀[6]
미래의꽃길·06.24·조회 654·25
그 사람 결혼식 사진 또 봐버림[7]
라일락향기·06.24·조회 1,438·56
정수기 물 떨어지는 소리만 들림[7]
자유의노래·06.24·조회 536·20
비 와요. 창문 열어놓고 누워있어요[5]
솜사탕꿈·06.24·조회 401·15
새벽에 옛날 사진 폴더 들어간 죄[6]
은서맘·06.24·조회 888·34
베란다에 나갔다가 별이 보였어요[5]
깊은숲속·06.24·조회 624·24
아이가 잠든 얼굴을 보다가 자주 멈춥니다[6]
작은별33·06.24·조회 4,581·182
재혼 상대가 아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7]
꿈꾸는소녀·06.24·조회 5,707·226
이혼 사실을 알고 동료가 점점 거리를 두기 시작했어요[7]
복숭아주스·06.24·조회 6,819·271
전 남편 SNS에서 새 여친 발견했을 때의 기분[7]
수진맘이에요·06.24·조회 8,941·356
아이가 "엄마 미안해"라고 말한 날[7]
코코아한잔·06.24·조회 6,808·271
데이팅 앱과 실제 만남의 격차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6]
굵은빗방울·06.24·조회 3,905·155
친구가 "너 이혼해서 자유롭잖아"라는 말을 농담으로 한다[7]
가을이슬·06.24·조회 4,585·182
이혼 후 다시 만난 첫 연인,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6]
보랏빛노을·06.24·조회 5,707·226
저녁에 혼자 밥상 차리는 게 가끔 의식같이 느껴진다[5]
검은우산·06.24·조회 2,684·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