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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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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혼자 영화관 갔다왔어요[1]
Sophie·06.26·조회 12·0
그냥 외로움. 짧게 한줄.[6]
시린겨울·06.25·조회 894·35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끝났네요[5]
굵은빗방울·06.25·조회 624·24
또 침대에서 결혼 사진 폴더 봐버림 ㅡㅡ[6]
푸른하늘아래·06.25·조회 1,436·56
이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밤[6]
자스민차향·06.25·조회 2,134·84
거실 불 다 끄고 향초 하나만[6]
보랏빛노을·06.25·조회 836·32
거실에 누워서 천장만 보는 밤[5]
묵직한산·06.25·조회 523·20
밤 10시 거실 스탠드만 켜놓고[5]
햇살가득·06.25·조회 835·32
아이 자기 전에 또 "아빠 보고싶다"[7]
가을이슬·06.25·조회 2,137·84
아이 학원 데리러 가는 길에 본 달이[7]
라일락향기·06.25·조회 1,092·43
옆집 아기 우는 소리에 또 그날이[4]
햇살가득·06.25·조회 723·28
오늘 처음으로 운동 안 가고 누워있어요[5]
살랑살랑봄·06.25·조회 895·35
혼자 저녁 먹는데 음악 틀어놓고[6]
햇살가득·06.25·조회 835·32
퇴근하고 노을이 빨개요[5]
작은별33·06.25·조회 726·28
퇴근하고 집 가는 길이 진짜 길다[4]
침착한호수·06.25·조회 426·16
오후에 책상정리 했어요[4]
새벽의소리·06.25·조회 458·17
오후 햇살이 옆얼굴에 비쳐서[5]
모카브라운·06.25·조회 620·24
퇴근 두시간 남았는데 시간이 안가요[4]
검은우산·06.25·조회 523·20
점심에 옛 동료한테 전화왔어요[5]
검은밤하늘·06.25·조회 934·36
정오의 그림자가 짧아요[5]
한실장님·06.25·조회 7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