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전남편 ㅁㅊ 진짜 어이없네!![7]
봄밤의재즈·06.19·조회 1,553·♥ 61
퇴근하고 운동가는 나 칭찬해 ㅎㅎ;;[5]
천천히걷는·06.19·조회 832·♥ 32
이혼 후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됐던 것들 공유합니다[7]
최차장입니다·06.19·조회 3,258·♥ 129
왜 이혼한 사람한테만 이런 일이 ㅠㅠ[7]
햇살가득·06.19·조회 2,889·♥ 115
왜 나만 이렇게 회사일도 안 풀릴까요 ㅠㅠ[6]
햇살가득·06.19·조회 1,258·♥ 49
오후 두 시의 햇살 ✨[5]
라떼한잔할까·06.19·조회 1,889·♥ 75
비 오는 점심시간[5]
시린겨울·06.19·조회 1,579·♥ 62
이혼 후 신용회복 단계별 정리 - 경험자 입니다[7]
올리브가든·06.19·조회 3,659·♥ 145
월요일 아침 커피 한 잔 ☕[6]
솔티드캐러멜·06.19·조회 1,445·♥ 57
왜 나만 이렇게 외로울까요 ㅠㅠ[7]
살랑살랑봄·06.18·조회 1,667·♥ 66
와인 두잔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7]
작은별33·06.18·조회 888·♥ 34
새벽 4시.
잠은 안 오고 마음은 가라앉고[5]
민지엄마·06.18·조회 406·♥ 15
잠든 아이 얼굴 보면서[5]
미래의꽃길·06.18·조회 703·♥ 27
왜 나는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걸까요 ㅠㅠ[6]
라떼한잔할까·06.18·조회 1,258·♥ 49
천안 돌싱 친구구해요![1]
민지엄마·06.18·조회 129·♥ 2
아직은 돌싱시선이 좋지않나봐요[2]
롱치치·06.18·조회 73·♥ 1
월급날인데 통장 스치고 지나감[5]
한잔할래요·06.17·조회 1,246·♥ 49
시어머니 장례식에 다녀왔다는 사실이 아직도 이상합니다[7]
코코아한잔·06.17·조회 4,584·♥ 182
아이가 "엄마는 왜 아빠랑 안 살아?" 물어본 날[7]
올리브가든·06.17·조회 7,913·♥ 315
전 시누이가 갑자기 카톡을 보내왔어요, 어떻게 대해야 할지[6]
수진맘이에요·06.17·조회 6,800·♥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