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가 와요
봄
봄날의햇살
06.18 · 조회 371
새벽 3시.
빗소리에 깼어요.
오래만에 듣는
진짜 비.
창문을 살짝 열었어요.
비 냄새가 들어왔어요.
흙 냄새도 같이.
어릴 때 엄마집
그 비 냄새였어요.
ㅠㅠ
괜히 눈물 나네요.
봄날의햇살
06.18 · 조회 371
새벽 3시.
빗소리에 깼어요.
오래만에 듣는
진짜 비.
창문을 살짝 열었어요.
비 냄새가 들어왔어요.
흙 냄새도 같이.
어릴 때 엄마집
그 비 냄새였어요.
ㅠㅠ
괜히 눈물 나네요.
오늘 아침 출근길 비 와도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