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팝
06.18 · 조회 1,301
새벽 세 시.
이불 한쪽이 차갑네요.
예전엔 모르고 살았던 온도.
혼자가 익숙해진다는 말, 거짓말 같아요.
글 잘 쓰시네요. 마음에 박힙니다.
익숙해진다는 건 무뎌진다는 거지 괜찮아진 게 아니더라구요
@@ 진짜요 무뎌진거지 괜찮은게 아니죠 ㅠ
저도 그쪽 자리가 늘 비어있어요
이 마음 너무 알아요...
글이 너무 슬프네요. 토닥토닥.
글 잘 쓰시네요. 마음에 박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