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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에서 전화왔는데 별일 아니어서 다행

고요한아침

06.25 · 조회 1,434

오후 2시쯤 학교에서 전화옴

심장 떨어지는줄

알고보니 도시락 가방을 깜빡 두고와서

친구한테 빌렸다고 알려주는 전화

근데 일하다가 그 전화 받으니까

진짜 식은땀

혼자 키우는 부모는 이런 전화 한통이 진짜 무겁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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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의재즈·06.25

도시락 깜빡한건 애잖아요 잘 도와준 친구 칭찬해주세요

자유로운영혼·06.25

학교 전화 = 부모 심장박동 2배

바닐라스카이·06.25

혼자 키우는 부모 응원합니다

달콤한밤바람·06.25

@3 감사해요 마음이 좀 풀려요

솔직한바람·06.25

그 한통의 무게 진짜 공감합니다

메이플시럽·06.25

별일 아니라 다행 ㅠㅠ 저도 학교 전화 진짜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