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와서 옛 일기 펼침
꽃
꽃잎바람
06.27 · 조회 1,252
이혼 직전에 쓴 일기 찾음
"이 결혼 더는 못하겠어"
"근데 애는 어떡하지"
"부모님 뭐라고 하실까"
그때의 절박함이 다시 느껴짐
다행히 그때 그 결정을 했다
나 자신한테 고마운 새벽
꽃잎바람
06.27 · 조회 1,252
이혼 직전에 쓴 일기 찾음
"이 결혼 더는 못하겠어"
"근데 애는 어떡하지"
"부모님 뭐라고 하실까"
그때의 절박함이 다시 느껴짐
다행히 그때 그 결정을 했다
나 자신한테 고마운 새벽
저도 옛 일기 봤다가 펑펑 운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