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온기
06.27 · 조회 1,251
친구가 술자리 부름
근데 다음날 애 등원시켜야해서 거절
친구가 "맨날 거절이야"
나도 알지
근데 어쩔 수 없잖아
한부모 사회생활 진짜 어렵다
주말 점심 만남 권유해보세요. 그게 한부모한테 맞음
맨날 거절이라는 말 ㅠ 친구도 미안한 마음 안 들었을까
솔로랜드 한부모 모임은 시간 맞추기 쉬워서 좋아요
친구가 한부모 입장 이해 못함. 어쩔 수 없는 부분
ㅠㅠ 한부모 술자리는 진짜 어려움
주말 점심 만남 권유해보세요. 그게 한부모한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