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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다고 샐러드 시켰는데

E

Emma

06.27 · 조회 14

3일째 점심 샐러드로 버티는중이었음 진짜 독하게 참고있는데
근데 옆자리 동료가 마라탕을 시키는데 그것도 곱빼기로
냄새가 내자리까지... 미쳐버리는줄
샐러드에 든 방울토마토 씹으면서 그 마라탕만 쳐다봄
결국 한입 줄까? 해서 먹었는데 뭔가 죄책감이 팍 오는중..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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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맘·06.27

샐러드 다이어트 3일 넘기는사람 못봄

J
James·06.27

마라탕 시킨 동료가 진짜 빌런이네

은하수·06.27

한입의 저주 ㅋㅋㅋ 그냥 같이 시켜먹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