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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엄마가 자꾸 야식을 차려줘요ㅠ

솜사탕꿈

06.27 · 조회 10

어제 밤 11시에 방에서 인강듣고있는데 엄마가 똑똑
딸~ 엄마가 라면 끓였는데 한입만 먹어볼래? 하시는거에요
분명 한입이라했는데 계란에 파에 만두까지 들어있음 ㅠㅠ
안먹는다하면 엄마 서운해하실까봐 결국 다먹어버림
오늘 아침에 몸무게 보고 엄마 원망했어요... 근데 또 맛있어서 화도안남
우리엄마 왜이렇게 귀여우면서 얄미울까용 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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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한숨·06.27

그게 사랑이야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면됨

아침이슬·06.27

ㅋㅋㅋ서운해하실까봐 다먹는 효녀 납시오

구름이맘·06.27

엄마표 야식은 칼로리가 없다 그냥 먹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