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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이 음식 상했나 헷갈릴 때 기준

흰둥이엄마

08.12 · 조회 855

여름엔 조금만 방심해도 음식이 상해서 먹어도 되나 매번 고민되잖아.

내가 몇 번 배탈 나고 터득한 건데 냄새가 평소랑 조금이라도 다르게 시큼하거나 쿰쿰하면 그냥 버려.

특히 국이나 찌개는 표면에 실처럼 끈적한 게 생기거나 거품이 부글대면 백퍼 상한 거임.

밥은 색이 노랗게 변하거나 만졌을 때 미끈거리면 아웃이고.

아깝다고 데워 먹으면 되겠지 하다가 배탈로 며칠 고생하는 게 더 손해라 그냥 버리는 게 이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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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08.12

여름엔 애매하면 그냥 버리는 게 답이더라구요. 건강이 우선이죠

나비랑동거중·08.12

아깝다고 데워 먹다 배탈 나는 게 더 손해 맞아요. 저 그러다 응급실 감

야식은국룰·08.12

국 표면에 실 끈적한 거 그거 나오면 진짜 바로 버려야 함.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