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 지기한테 서운했던 거 그냥 삼키기로 함
강
강철의의지
08.11 · 조회 929
오래된 친구가 내 힘들 때 연락 한 번을 안 하길래 서운해서 따질까 하다가 관뒀다.
막상 얘기 꺼내면 걔도 걔 사정이 있었을 거고 괜히 오래된 사이만 틀어질 것 같아서.
근데 안 따지고 삼키니까 이게 또 속에서 얹힌 것처럼 답답하네ㅋㅋ
관계 오래 유지하는 게 결국 이런 걸 계속 삼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어렵다 사람 사이라는 게
강철의의지
08.11 · 조회 929
오래된 친구가 내 힘들 때 연락 한 번을 안 하길래 서운해서 따질까 하다가 관뒀다.
막상 얘기 꺼내면 걔도 걔 사정이 있었을 거고 괜히 오래된 사이만 틀어질 것 같아서.
근데 안 따지고 삼키니까 이게 또 속에서 얹힌 것처럼 답답하네ㅋㅋ
관계 오래 유지하는 게 결국 이런 걸 계속 삼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어렵다 사람 사이라는 게
얹힌 거 오래 두면 병 돼요 소주 한잔하면서 슬쩍 풀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