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계획 세우다가 같이 갈 사람이 그리워졌다
뭉
뭉치보호자
23시간 전 · 조회 1,444
혼자 여행 계획 짜는 게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좀 다르더라.
숙소 검색하다가 문득 이 예쁜 데를 혼자 보는 게 갑자기 아깝게 느껴졌거든.
누군가랑 나란히 앉아서 저 노을 예쁘다 이런 얘기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확 올라왔음..
근데 뭐 그런 사람이 지금 없으니까 어쩌겠어. 그래도 언젠간 생기겠지 하고 그냥 혼자 예약 눌렀다ㅋㅋ
뭉치보호자
23시간 전 · 조회 1,444
혼자 여행 계획 짜는 게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좀 다르더라.
숙소 검색하다가 문득 이 예쁜 데를 혼자 보는 게 갑자기 아깝게 느껴졌거든.
누군가랑 나란히 앉아서 저 노을 예쁘다 이런 얘기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확 올라왔음..
근데 뭐 그런 사람이 지금 없으니까 어쩌겠어. 그래도 언젠간 생기겠지 하고 그냥 혼자 예약 눌렀다ㅋㅋ
혼자여도 그 노을은 예쁠 거예요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