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지 숙소에서 옆방 소리 때문에 잠 설침ㅋㅋ
따
따뜻한안부
08.12 · 조회 781
모처럼 조용히 쉬려고 온 여행인데 옆방에 온 단체 손님들이 밤늦게까지 시끌벅적하더라.
벽이 얇은지 얘기 소리에 웃음소리까지 다 들려서 도저히 잠을 못 자겠는 거임ㅋㅋ
프론트에 전화할까 하다가 괜히 예민한 사람 될까 봐 그냥 이어폰 끼고 버텼음.
결국 그 사람들이 잠든 새벽 두 시가 돼서야 겨우 잤는데 다음날 하루 종일 비몽사몽했다.. 성수기 숙소 국룰인가
따뜻한안부
08.12 · 조회 781
모처럼 조용히 쉬려고 온 여행인데 옆방에 온 단체 손님들이 밤늦게까지 시끌벅적하더라.
벽이 얇은지 얘기 소리에 웃음소리까지 다 들려서 도저히 잠을 못 자겠는 거임ㅋㅋ
프론트에 전화할까 하다가 괜히 예민한 사람 될까 봐 그냥 이어폰 끼고 버텼음.
결국 그 사람들이 잠든 새벽 두 시가 돼서야 겨우 잤는데 다음날 하루 종일 비몽사몽했다.. 성수기 숙소 국룰인가
귀마개 하나 챙기면 좀 나아요 저는 필수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