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날짜 정하다가 회사 눈치만 보다 끝남
L
Leo
08.13 · 조회 814
팀원들이랑 휴가 날짜 안 겹치게 조율하는 게 매년 이렇게 힘든 일인지ㅋㅋ
좋은 날짜는 이미 다 임자가 있고 나는 늘 마지막에 남는 애매한 날짜를 떠맡게 되거든.
이번에도 결국 성수기 한복판에 걸려서 어디를 가도 사람에 치일 게 뻔한 날짜만 남았음.
그래도 안 가는 것보단 낫겠지 하고 그냥 정했는데.. 왜 휴가 날짜 정하는 것부터 이렇게 진이 빠지는지 모르겠다
Leo
08.13 · 조회 814
팀원들이랑 휴가 날짜 안 겹치게 조율하는 게 매년 이렇게 힘든 일인지ㅋㅋ
좋은 날짜는 이미 다 임자가 있고 나는 늘 마지막에 남는 애매한 날짜를 떠맡게 되거든.
이번에도 결국 성수기 한복판에 걸려서 어디를 가도 사람에 치일 게 뻔한 날짜만 남았음.
그래도 안 가는 것보단 낫겠지 하고 그냥 정했는데.. 왜 휴가 날짜 정하는 것부터 이렇게 진이 빠지는지 모르겠다
성수기 한복판이어도 안 가는 것보단 낫죠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