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게 좋다가도 아플 때 서러운 건 어쩔 수 없나 봄
여
여유로운주말
08.12 · 조회 1,655
어제 밤부터 몸살 기운이 있는데 물 한 잔 떠다 줄 사람이 없다는 게 새삼 크게 느껴지더라.
평소엔 혼자가 편하다 편하다 노래를 불렀는데 막상 이렇게 끙끙 앓으니까 좀 무너지네..
약 사러 나갈 힘도 없어서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땀만 뺐음.
뭐 그래도 아침 되니까 좀 나아졌고 이런 날만 아니면 혼자가 나쁘진 않다ㅋㅋ
여유로운주말
08.12 · 조회 1,655
어제 밤부터 몸살 기운이 있는데 물 한 잔 떠다 줄 사람이 없다는 게 새삼 크게 느껴지더라.
평소엔 혼자가 편하다 편하다 노래를 불렀는데 막상 이렇게 끙끙 앓으니까 좀 무너지네..
약 사러 나갈 힘도 없어서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땀만 뺐음.
뭐 그래도 아침 되니까 좀 나아졌고 이런 날만 아니면 혼자가 나쁘진 않다ㅋㅋ
몸살엔 상비약 미리 사두세요 나갈 힘 없을 때 진짜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