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회사에서 창밖 비 보다가 멍때린 걸 들킴

천천히걷는

08.13 · 조회 1,147

오후에 일하다가 창밖에 비 오는 거 보면서 잠깐 멍때렸는데 그게 좀 길었나 봐ㅋㅋ

옆자리 동료가 무슨 좋은 일 있냐고 물어보는데 그제야 정신이 확 들더라.

딱히 좋은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비 오니까 넋 놓고 봤던 건데 설명하기도 뭐하고.

그냥 웃으면서 얼버무렸는데 비 오는 날은 이래서 일이 손에 안 잡힌다..

댓글 3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안녕한오늘·08.13

좋은 일 있냐 물어보는 동료ㅋㅋ 설명하기 애매한 그 상황

권대리·08.13

멍때리다 들키는 거 그거 좀 민망하죠ㅋㅋ

유준이엄마·08.13

비 오면 일 손에 안 잡히는 거ㅋㅋ 저도 창밖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