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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두 층 올라갔다가 숨차서 놀람

이전무

3시간 전 · 조회 835

엘베 점검한다고 막아놔서 4층까지 걸어 올라갔는데 2층 지나니까 종아리가 뻐근하고 숨이 차더라.

예전엔 이 정도로 헉헉댔나 싶어서 좀 충격이었음ㅋㅋ

계단 다 올라와서 문 앞에서 잠깐 숨 고르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안 봤겠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이런 데서 느낀다니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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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과장·2시간 전

그래서 저는 계단 운동 시작했습니다 3일 하고 말았지만

두부맘·2시간 전

종아리 뻐근한 거 며칠 가지 않나요 요즘

무게중심·2시간 전

숨 고르고 들어가는 거 너무 공감돼서 웃었네요

벚꽃잎·2시간 전

저도 지하철 계단에서 매번 느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