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가 이틀 가는 나이가 되어버림
든
든든한어깨
8시간 전 · 조회 1,334
오랜만에 지인들이랑 한잔했는데 그날은 멀쩡했다가 다음날도 아니고 그 다다음날까지 몸이 무겁더라.
예전엔 자고 일어나면 리셋됐는데 이제는 술이 몸에 며칠씩 머무는 느낌이라 좀 무섭다ㅋㅋ
속도 예전보다 훨씬 안 좋고 얼굴도 잘 붓고..
이제 술 마시고 즐기는 값을 몸이 이자까지 쳐서 받아가는 것 같음
든든한어깨
8시간 전 · 조회 1,334
오랜만에 지인들이랑 한잔했는데 그날은 멀쩡했다가 다음날도 아니고 그 다다음날까지 몸이 무겁더라.
예전엔 자고 일어나면 리셋됐는데 이제는 술이 몸에 며칠씩 머무는 느낌이라 좀 무섭다ㅋㅋ
속도 예전보다 훨씬 안 좋고 얼굴도 잘 붓고..
이제 술 마시고 즐기는 값을 몸이 이자까지 쳐서 받아가는 것 같음
그래서 요즘은 그냥 안 마시는 게 편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