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 시에 천장 보면서 드는 생각들
별
별사탕한줌
20시간 전 · 조회 1,724
불 끄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천장만 멀뚱히 보고 있으면 별별 생각이 다 지나간다.
내가 그때 다르게 선택했으면 지금 어땠을까 하는 부질없는 가정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남은 시간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까지..
답도 없는 질문들을 혼자 붙잡고 있다가 결국 아무 결론도 없이 아침을 맞는 거지ㅋㅋ
그래도 이런 밤이 있으니까 낮엔 좀 더 담담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별사탕한줌
20시간 전 · 조회 1,724
불 끄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천장만 멀뚱히 보고 있으면 별별 생각이 다 지나간다.
내가 그때 다르게 선택했으면 지금 어땠을까 하는 부질없는 가정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남은 시간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까지..
답도 없는 질문들을 혼자 붙잡고 있다가 결국 아무 결론도 없이 아침을 맞는 거지ㅋㅋ
그래도 이런 밤이 있으니까 낮엔 좀 더 담담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혼자만 이런 새벽 보내는 줄 알았는데 다들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