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부치다 반죽 질어서 결국 부추죽이 됨
수
수수한사람
18시간 전 · 조회 704
비 오는 날도 아닌데 갑자기 부추전이 땡겨서 부추 사다가 반죽했는데 물 양 조절 실패해서 반죽이 너무 질더라.
그냥 부어서 부치니까 전이 아니라 넓게 퍼진 부추죽 같은 게 나와서 뒤집다가 다 찢어졌음ㅋㅋ
모양은 엉망인데 맛은 또 부추전이라 간장에 찍어 먹으니 나름 먹을 만하더라고.
혼자 먹는 건데 모양이 무슨 상관이야 하고 찢어진 조각들 다 주워 먹었네
수수한사람
18시간 전 · 조회 704
비 오는 날도 아닌데 갑자기 부추전이 땡겨서 부추 사다가 반죽했는데 물 양 조절 실패해서 반죽이 너무 질더라.
그냥 부어서 부치니까 전이 아니라 넓게 퍼진 부추죽 같은 게 나와서 뒤집다가 다 찢어졌음ㅋㅋ
모양은 엉망인데 맛은 또 부추전이라 간장에 찍어 먹으니 나름 먹을 만하더라고.
혼자 먹는 건데 모양이 무슨 상관이야 하고 찢어진 조각들 다 주워 먹었네
찢어져도 맛은 부추전이니까요ㅋㅋ 다음엔 반죽 되직하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