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이혼 사실 어디까지 말해야 하나
콩
콩이엄마
08.16 · 조회 1,415
아직 정식으로 말 안 했는데 몇몇은 눈치챈 거 같고 몇몇은 아직 모르는 눈치라..
경조사 챙길 때나 가족 얘기 나올 때마다 애매하게 웃으면서 넘기는 것도 이젠 지친다ㅋㅋ
그렇다고 대놓고 광고할 일도 아니고 근데 계속 숨기자니 그것도 피곤하고
그냥 물어보면 담담하게 말하고 안 물어보면 굳이 안 하는 걸로 정했는데 이게 맞나 모르겠네
콩이엄마
08.16 · 조회 1,415
아직 정식으로 말 안 했는데 몇몇은 눈치챈 거 같고 몇몇은 아직 모르는 눈치라..
경조사 챙길 때나 가족 얘기 나올 때마다 애매하게 웃으면서 넘기는 것도 이젠 지친다ㅋㅋ
그렇다고 대놓고 광고할 일도 아니고 근데 계속 숨기자니 그것도 피곤하고
그냥 물어보면 담담하게 말하고 안 물어보면 굳이 안 하는 걸로 정했는데 이게 맞나 모르겠네
가족 얘기 나올 때 애매하게 웃는 거 그게 제일 에너지 소모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