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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재계약하는데 보증금 올려달라는 문자 받고 멘붕

묵직한걸음

08.19 · 조회 1,431

이년 살았으면 됐다 싶었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삼천 올려달라고 문자를 보냈네..

혼자 벌어서 사는데 이 돈을 어디서 갑자기 만들라는 건지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다.

그렇다고 이 나이에 또 짐 싸서 이사 다니는 것도 진짜 지치고

결국 대출 알아보러 다니는 중인데 금리 보니까 한숨만 나오더라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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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행복·08.19

혼자 감당하는 게 제일 힘들죠 상의할 사람도 없고.. 힘내세요

김상무·08.19

저도 작년에 똑같이 당했는데 결국 조금 깎아서 이천에 합의봤어요

설악의바람·08.19

이사비에 복비까지 생각하면 그냥 대출이 나을 때도 있더라구요

다이어트는내일부터·08.19

삼천이요..? 요즘 시세 반영이라 해도 너무하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