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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재계약하는데 보증금 올려달라는 문자 받고 멘붕

묵

묵직한걸음

08.19 · 조회 1,436

이년 살았으면 됐다 싶었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삼천 올려달라고 문자를 보냈네..

혼자 벌어서 사는데 이 돈을 어디서 갑자기 만들라는 건지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다.

그렇다고 이 나이에 또 짐 싸서 이사 다니는 것도 진짜 지치고

결국 대출 알아보러 다니는 중인데 금리 보니까 한숨만 나오더라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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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늘도행복·08.19

혼자 감당하는 게 제일 힘들죠 상의할 사람도 없고.. 힘내세요

김
김상무·08.19

저도 작년에 똑같이 당했는데 결국 조금 깎아서 이천에 합의봤어요

설
설악의바람·08.19

이사비에 복비까지 생각하면 그냥 대출이 나을 때도 있더라구요

다
다이어트는내일부터·08.19

삼천이요..? 요즘 시세 반영이라 해도 너무하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