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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 끝나고 집 오는 길 너무 적막함

한실장님

06.15 · 조회 641

새벽 5시 퇴근 ㅡㅡ

집 가도 반겨주는 사람 없는거 알면서도 발걸음이 무거워지네요

이혼하기 전엔 이 시간에 들어가도 누가 있다는것만으로 든든했는데

혼자 사는거 익숙해질만도 한데 어떤날은 진짜 그냥 별별 생각 다 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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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과장·06.15

ㅠㅠ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시간에 깨있어요

달밤의산책·06.15

익숙해지지 않아요 그냥 무뎌지는거지

새벽의소리·06.15

저도 교대근무라 공감... 새벽에 들어가는 길이 제일 외롭더라구요

푸른하늘아래·06.15

야간하시는거 진짜 고생많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