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소나무
06.15 · 조회 700
포메 7살인데 요즘 자꾸 새벽 4시쯤 깨서 물 달라고 낑낑댐
나이 들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혼자 키우는데 이럴 때 둘이면 좋겠다 싶음ㅋㅋ
그래도 얘 덕분에 안 외로움
사진 한장만요ㅎㅎ
혼자라는 말 너무 와닿네요. 반려견이 가족이죠
저도 시츄 키우는데 새벽에 깨우는거 너무 공감ㅋㅋ
혼자 살때 강아지 진짜 큰 의지죠ㅠㅠ
포메 7살이면 슬슬 케어 필요할 수 있어요 병원 한번 가보세요
이번주에 예약했어요. 갑상선 검사 한다고
사진 한장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