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3년 차, 통장 잔고 보다가 한숨 나옴
유
유월의바람
08.15 · 조회 1,051
이번 달은 일이 몰려서 좋았는데 다음 달은 또 텅텅 비어있다..
회사 다닐 땐 월급날이 정해져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안정인지 그땐 몰랐네ㅋㅋ
클라이언트 하나가 입금 자꾸 미루는데 독촉하기도 눈치 보이고 그렇다고 안 하면 내가 굶고
자유 얻은 대신 이 불안을 평생 안고 가는 게 프리랜서인가 싶다
유월의바람
08.15 · 조회 1,051
이번 달은 일이 몰려서 좋았는데 다음 달은 또 텅텅 비어있다..
회사 다닐 땐 월급날이 정해져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안정인지 그땐 몰랐네ㅋㅋ
클라이언트 하나가 입금 자꾸 미루는데 독촉하기도 눈치 보이고 그렇다고 안 하면 내가 굶고
자유 얻은 대신 이 불안을 평생 안고 가는 게 프리랜서인가 싶다
굶는 상상까지 가면 진짜 잠 안 오죠.. 우리 다 잘 버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