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내 이혼 사유를 다른 팀에 옮겼다
봄
봄날의햇살
08.16 · 조회 1,584
믿고 조용히 말했던 건데 며칠 뒤에 다른 팀 사람이 아는 척을 하길래 소름 돋았다..
분명 그 사람밖엔 말한 적이 없거든ㅋㅋ 배신감이 확 드는데 따지자니 증거도 없고
그 뒤로는 회사에서 누구한테도 속 얘기를 못 하겠더라고.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게 이렇게 사람을 외롭게 하네
봄날의햇살
08.16 · 조회 1,584
믿고 조용히 말했던 건데 며칠 뒤에 다른 팀 사람이 아는 척을 하길래 소름 돋았다..
분명 그 사람밖엔 말한 적이 없거든ㅋㅋ 배신감이 확 드는데 따지자니 증거도 없고
그 뒤로는 회사에서 누구한테도 속 얘기를 못 하겠더라고.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게 이렇게 사람을 외롭게 하네
믿을 사람 없다는 외로움 그거 제일 시려요.. 여기서라도 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