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택배 부치러 갔다가 알바생한테 배웠다
포
포근한오후
08.17 · 조회 731
중고 판 물건 편의점 택배로 부치려는데 기계 앞에서 한참 헤매고 있었음.
운송장 붙이는 것도 헷갈리고 무게 재는 것도 몰라서 진땀 빼는데 알바생이 오더니 척척 해주더라.
"이거 자주 하시면 앱으로 미리 접수하면 편해요" 하면서 팁까지 알려주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젊은 친구가 친절하니까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네ㅋㅋ
포근한오후
08.17 · 조회 731
중고 판 물건 편의점 택배로 부치려는데 기계 앞에서 한참 헤매고 있었음.
운송장 붙이는 것도 헷갈리고 무게 재는 것도 몰라서 진땀 빼는데 알바생이 오더니 척척 해주더라.
"이거 자주 하시면 앱으로 미리 접수하면 편해요" 하면서 팁까지 알려주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젊은 친구가 친절하니까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네ㅋㅋ
친절한 알바생 만나면 그 편의점만 가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