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액정 깨진 채로 반년을 버티고 있는데
한
한잔할래요
08.19 · 조회 823
작년 겨울에 폰 떨궈서 액정 오른쪽 위가 쫙 갈라졌는데 아직도 그냥 쓰고 있거든.
수리비 알아보니 이십만원 가까이 나온다길래 그 돈이면 차라리 새 폰 살 때까지 버티자 했다.
근데 요즘은 금 사이로 손톱 걸릴 때마다 아 이거 진짜 갈아야 하나 싶고ㅋㅋ
새 폰 지르자니 할부가 무섭고 수리하자니 아까운 이 애매한 상태가 벌써 반년째임
한잔할래요
08.19 · 조회 823
작년 겨울에 폰 떨궈서 액정 오른쪽 위가 쫙 갈라졌는데 아직도 그냥 쓰고 있거든.
수리비 알아보니 이십만원 가까이 나온다길래 그 돈이면 차라리 새 폰 살 때까지 버티자 했다.
근데 요즘은 금 사이로 손톱 걸릴 때마다 아 이거 진짜 갈아야 하나 싶고ㅋㅋ
새 폰 지르자니 할부가 무섭고 수리하자니 아까운 이 애매한 상태가 벌써 반년째임
애매한 상태 반년째라는 게 너무 공감돼서 웃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