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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점검 받으라는 문자 반년째 씹다가 오늘 갔다

하늘색마카롱

08.19 · 조회 877

차 정기점검 받으라는 문자가 반년째 오는데 귀찮아서 계속 씹고 있었거든.

근데 어제 시동 걸 때 뭔가 소리가 좀 이상해서 겁이 나서 오늘 큰맘 먹고 정비소에 갔다ㅋㅋ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고 소모품 몇 개 갈 때가 됐다는 정도였는데 진작 올걸 괜히 며칠 마음 졸였네.

점검비 몇만원 아끼려다 큰 거 놓치면 더 손해니까.. 다음엔 문자 오면 바로 가야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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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사람·08.19

소모품은 미리미리 갈아주는 게 결국 돈 버는 길이더라구요

아침이슬·08.19

몇만원 아끼려다 큰 거 놓치는 게 제일 손해죠. 잘 다녀오셨네요

반짝네온·08.19

점검 문자 씹는 거ㅋㅋ 다들 그러죠. 그래도 이상하면 바로 가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