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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빌려서 강변 따라 달렸는데 엉덩이가 남아나질 않음ㅋㅋ

강철의의지

08.20 · 조회 944

여행지에서 자전거 대여해서 강변 자전거길을 신나게 달렸는데 오랜만에 타니까 삼십 분 만에 엉덩이가 배기더라.

그래도 바람 가르며 달리는 그 기분이 좋아서 아픈 것도 참고 계속 페달을 밟았음.

중간에 원두막 같은 정자에서 다리도 쉬고 물도 마시면서 강 구경하는데 그게 또 운치 있고 좋았다.

반납할 때쯤엔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오랜만에 몸 좀 쓰니까 개운했네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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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ia·08.20

정자에서 쉬면서 강 구경 그 여유 좋네요

시린겨울·08.20

바람 가르는 그 기분에 아픈 것도 참게 되죠

여린햇살·08.20

오랜만에 자전거 타면 엉덩이 배기죠ㅋㅋ 저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