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딸 도시락 싸다가 옛날 생각[5]
백두대간·06.30·조회 1,800·♥ 71
출근 전 30분 책 읽는 시간 사랑함[5]
묵직한울림소리·06.30·조회 1,301·♥ 51
기름값이 또 올라간다고요[6]
여유로운주말·06.30·조회 2,357·♥ 93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까 인생이 길어진다[5]
마지막담배·06.30·조회 1,469·♥ 58
새벽 4시 빨래 돌리는 사람[5]
마가렛·06.30·조회 905·♥ 34
냉장고 정리하다가 울컥했네[5]
코코아한잔·06.30·조회 980·♥ 38
2시 넘어 게임하는 분 손[5]
강주임·06.30·조회 1,299·♥ 51
새벽에 우는 게 왜 시원할까[5]
초록잎새·06.30·조회 1,469·♥ 58
0시 47분 야식 참기 챌린지 실패[5]
정사장·06.30·조회 1,698·♥ 67
ㅇㅇ 40대인데 게임 아직 한다[6]
Tony·06.30·조회 1,444·♥ 57
마흔 넘으니까 시간이 빨리 가요[5]
잿빛도시·06.30·조회 735·♥ 28
비 오는 밤에 듣기 좋은 곡[6]
오렌지마멀레이드·06.30·조회 942·♥ 37
오늘도 별일 없이 하루가 갔다[6]
북한산·06.30·조회 1,836·♥ 72
또 명절이 다가오네요[7]
Tom·06.30·조회 1,647·♥ 65
자기 전에 핸드폰 만지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지금 또 만지고 있다[6]
고즈넉한밤·06.30·조회 1,754·♥ 69
그 드라마 마지막화 보신 분ㅋㅋㅋ[5]
솜이언니·06.30·조회 604·♥ 23
재혼 상대분 자녀랑 첫 식사 — 어떻게 해야 할지...[9]
북한산·06.30·조회 2,994·♥ 119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한 일[6]
변함없는·06.30·조회 1,447·♥ 57
샤워하고 누웠는데 갑자기 외로움이 훅 들어옴[7]
흰둥이엄마·06.30·조회 2,396·♥ 95
마흔 넘으니 회식이 무서워요[6]
외로운늑대·06.30·조회 1,139·♥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