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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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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작한지 한달 됐는데 거울 보면 변화가 없음 ㅋㅋ[5]
솔직한바람·06.24·조회 1,467·58
퇴근하고 침대로 직행하는 사람 ㅇㅈ?[5]
솔직한바람·06.24·조회 1,246·49
또 카드 한도 늘려달라고 문자 옴 ㅡㅡ[5]
새벽의소리·06.24·조회 1,246·49
치킨 시킬건데 같이 시킬 사람[7]
강철의의지·06.24·조회 857·33
옷장 정리하다가 결혼 전 옷이 안 맞는다는 충격적인 사실 발견ㅋㅋ[5]
보랏빛노을·06.24·조회 2,353·93
주말에 뭐 하실 계획이세요[5]
빛나는기차·06.24·조회 690·22
장 봤더니 또 4만원 ㅡㅡ[6]
한잔할래요·06.24·조회 1,800·71
직장 후배가 또 자기 결혼 자랑함 ㅡㅡ[5]
라일락향기·06.24·조회 2,353·93
저녁 같이 먹을 사람 있나요ㅋㅋ[5]
자유의노래·06.24·조회 579·22
주말에 영화 같이 볼 사람 ㄱㄱ[5]
솔직한바람·06.24·조회 856·28
퇴근 하실분 손[5]
햇살가득·06.24·조회 624·24
퇴근 후 빈집에 들어가는 그 순간이 이상하게 마음에 걸린다[6]
최차장입니다·06.24·조회 3,463·138
퇴근 1시간 전 시간 ㅈㄴ 안 감ㅋㅋ[4]
깊은바다·06.24·조회 580·22
넷플 뭐 볼만한거 없나요[5]
은서맘·06.24·조회 736·21
혼자 떠난 1박 2일 여행,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5]
민지엄마·06.24·조회 2,904·115
전기요금 또 올랐다고? 진짜 살수가 없네[5]
흐르는강물·06.24·조회 1,902·75
근무중에 갑자기 이런생각 드는거 정상인지[6]
늦은밤커피·06.24·조회 1,804·71
회사 동료 결혼식 갈까말까 ㅋㅋ[5]
자유로운영혼·06.24·조회 1,259·47
AI한테 고민상담했더니 의외로 위로받음 ㅋㅋ[6]
가을의기억·06.23·조회 1,446·57
ㅋㅋ 침대 누우면 왜 정신 멀쩡해짐[4]
봄밤의재즈·06.23·조회 48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