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양배추 쪄서 쌈장에 싸 먹는 게 요즘 최애 야식

L

Lily

08.15 · 조회 882

밤에 뭐 좀 먹고 싶은데 살은 찌기 싫어서 요즘은 양배추를 크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쪄먹거든.

푹 익은 양배추에 쌈장 조금 찍어서 쌈처럼 싸 먹으면 은근 달큰하고 아삭한 게 계속 손이 가더라ㅋㅋ

고기 없이 양배추만 먹는데도 뭔가 배가 부르고 죄책감도 없어서 야식으로 딱임.

예전엔 밤마다 라면이었는데 이거로 바꾸고 나서 아침에 얼굴 안 부어서 좋음

댓글 3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단단한약속·08.15

죄책감 없는 야식 카테고리 소중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해봐야지

구름먹은토끼·08.15

라면에서 양배추로 갈아탄 거 대단하세요ㅋㅋ 얼굴 안 붓는 게 최고죠

흔들리는바다·08.15

찐 양배추에 쌈장 이거 은근 중독되죠 저도 야식으로 자주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