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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툭하면 내 나이를 걸고넘어짐

한잔할래요

08.16 · 조회 1,254

뭐 하나 실수하면 "그 연차에 이걸 몰라?" 잘하면 "그 나이 되면 이 정돈 해야지" 이러는데

잘해도 못해도 결국 나이로 후려치는 거라 이젠 무슨 말을 들어도 그냥 그러려니 한다ㅋㅋ

근데 오늘은 신입 앞에서까지 그러길래 좀 욱했는데 참았고..

연차가 방패도 됐다가 채찍도 됐다가 참 편리하게도 쓰이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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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의노래·08.16

신입 앞에서 그러는 건 선 넘었네요.. 참은 거 대단하세요

갓생사는척아싸·08.16

연차가 방패였다 채찍이었다ㅋㅋ 표현 좋다 그런 팀장 어디나 있어요

M
MissApril·08.16

잘해도 못해도 나이로 후려친다는 말 진짜 딱이네요 얼마나 답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