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책하다 오래된 문방구를 발견하고 반가웠다
지
지안맘
08.17 · 조회 1,031
골목 안쪽을 처음 걸어봤는데 요즘 보기 힘든 옛날 문방구가 아직 남아있더라.
유리 진열장에 먼지 앉은 불량식품이랑 딱지가 그대로 있고 주인 할아버지가 부채질하며 앉아 계신데 시간이 멈춘 것 같았음.
괜히 반가워서 쫀드기 하나 사서 나오는데 어릴 때 생각이 나서 피식 웃었네ㅋㅋ
이런 가게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까 지나갈 때마다 하나씩 사줘야겠다
지안맘
08.17 · 조회 1,031
골목 안쪽을 처음 걸어봤는데 요즘 보기 힘든 옛날 문방구가 아직 남아있더라.
유리 진열장에 먼지 앉은 불량식품이랑 딱지가 그대로 있고 주인 할아버지가 부채질하며 앉아 계신데 시간이 멈춘 것 같았음.
괜히 반가워서 쫀드기 하나 사서 나오는데 어릴 때 생각이 나서 피식 웃었네ㅋㅋ
이런 가게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까 지나갈 때마다 하나씩 사줘야겠다
지나갈 때마다 하나씩 사준다는 마음 좋네요 오래 남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