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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래방 혼자 갔다가 두 시간 있었네

달밤의산책

08.18 · 조회 755

퇴근길에 스트레스가 좀 쌓여서 코노 들어갔는데 처음엔 한 시간만 하려다가 계속 노래가 생각나서

결국 두 시간을 꽉 채우고 나왔음ㅋㅋ 옛날 노래만 주구장창 불렀는데 목이 다 쉬었다.

혼자 부르니까 점수 신경 안 쓰고 막 지르는 게 은근 후련하더라고

나올 때 사장님이 서비스 시간 넣어주셨는데 그게 또 웃기게 고마웠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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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포차지기—우럭·08.18

서비스 시간 받으면 괜히 뿌듯하죠 저도 그럼

푸른하늘아래·08.18

옛날 노래만 부르게 되는 거 저도요 신곡을 모르겠어요ㅋㅋ

정사장·08.18

혼코노 진짜 후련하죠 점수 안 보고 지르는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