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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앞두고 차 점검했더니 브레이크패드가 다 됐다

임대표

08.19 · 조회 916

멀리 다녀올 일이 있어서 그 전에 차 상태나 보자고 정비소에 들렀는데 브레이크패드가 거의 닳았다더라.

장거리 앞두고 미리 봐서 다행이지 그냥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 싶어서 등골이 좀 서늘했음ㅋㅋ

패드 값이 생각보다 나가서 지갑은 좀 얇아졌는데 안전이랑 바꾸는 거니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

차는 이래서 미리미리 봐야 하는 건데 늘 일 터지고 나서야 정신 차리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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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넌큘러스·08.19

일 터지고 정신 차린다는 말ㅋㅋ 다들 그렇죠 그래도 미리 봐서 다행이에요

버티는사람·08.19

패드 닳은 채로 계속 타면 디스크까지 갈아야 해서 더 큰돈 나가요. 잘 갈았네

촉촉한봄비·08.19

장거리 전에 미리 본 거 진짜 잘하셨어요. 브레이크는 안전 직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