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온천 갔다가 탕 안에서 코 골고 잘 뻔
단
단아한오후
08.20 · 조회 1,084
당일 온천 가서 노천탕에 몸 담그고 있는데 물이 따뜻하니까 스르르 눈이 감기더라.
고개가 앞으로 꾸벅 하는 순간 물 튀어서 화들짝 깼는데 앞에 아저씨가 씩 웃고 계셨음ㅋㅋ 개창피
그 뒤로 정신 차리려고 찬물에 발 담갔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왔다갔다 했다.
집에 오는 길엔 진짜 온몸이 노곤해서 버스에서 또 졸았네..
단아한오후
08.20 · 조회 1,084
당일 온천 가서 노천탕에 몸 담그고 있는데 물이 따뜻하니까 스르르 눈이 감기더라.
고개가 앞으로 꾸벅 하는 순간 물 튀어서 화들짝 깼는데 앞에 아저씨가 씩 웃고 계셨음ㅋㅋ 개창피
그 뒤로 정신 차리려고 찬물에 발 담갔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왔다갔다 했다.
집에 오는 길엔 진짜 온몸이 노곤해서 버스에서 또 졸았네..
온천 다녀오면 그날 잠 진짜 잘 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