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아이 등교시키고 돌아오는 길 적막함[5]
수진맘이에요·06.16·조회 690·♥ 27
화모닝 ~~♡[1]
미니·06.15·조회 150·♥ 4
지하철에서 아는 사람 마주쳐서 어색했음;;[6]
행복한하루·06.15·조회 1,248·♥ 49
오늘 하늘 진짜 이뿌다ㅎㅎ[4]
봄밤의재즈·06.15·조회 390·♥ 15
동탄 출근길 사고 진짜 많네요 오늘 또 막힘[7]
올드패션드·06.15·조회 1,100·♥ 43
출근길 지하철 진짜 토할것같음[3]
조용한산·06.15·조회 303·♥ 11
버스 옆자리 아저씨 다리 쩍벌함 진짜[7]
캐모마일티·06.15·조회 1,111·♥ 43
아침에 애 깨우는 전쟁ㅡㅡ[4]
푸른하늘아래·06.15·조회 547·♥ 21
엄마한테 또 결혼 언제 하냐고 잔소리 들음ㅠ[9]
바닐라스카이·06.15·조회 1,888·♥ 75
와이셔츠 다리는데 멍 때리다가 태움 ㅡㅡ[7]
솔직한바람·06.15·조회 968·♥ 38
아침에 정수기 물 받다가 무릎 부딪힘 ㅡㅡ[5]
든든한바위·06.15·조회 399·♥ 15
아침 7시인데 옆집에서 또 부부싸움함;;[7]
수진맘이에요·06.15·조회 1,469·♥ 58
아침에 일어나니까 양치질이 제일 귀찮음ㅋㅋ[6]
조용한산·06.15·조회 735·♥ 28
동탄 출근하시는 분 계세요?[4]
자유로운영혼·06.15·조회 581·♥ 23
아이 도시락 어디까지 신경써야 하나요[9]
천천히걷는·06.15·조회 1,582·♥ 62
출근 첫차 타고 갑니다 졸려서 글로 정신차리는중[5]
봄날의햇살·06.15·조회 424·♥ 16
야간조 끝나고 24시간 김밥집 들어와서 글 씀[7]
달콤한밤바람·06.15·조회 1,248·♥ 49
야간근무 끝나고 집 오는 길 너무 적막함[4]
한실장님·06.15·조회 640·♥ 24
강아지가 새벽에 자꾸 깨움 진짜[6]
푸른소나무·06.15·조회 699·♥ 27
새벽에 라면 끓이는 죄책감ㅋㅋㅋ[4]
새벽미소·06.15·조회 58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