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싫어서 지하 주차장에서 10분을 앉아있었네
새
새벽미소
08.15 · 조회 1,441
차 대놓고 시동 끈 채로 핸들에 이마 대고 한참을 그러고 있었다..
딱히 무슨 큰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시작될 하루가 버거워서ㅋㅋ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한 곡 다 듣고서야 겨우 문 열고 내렸는데
이렇게라도 나만의 10분 챙기지 않으면 못 버티겠더라 요즘은
새벽미소
08.15 · 조회 1,441
차 대놓고 시동 끈 채로 핸들에 이마 대고 한참을 그러고 있었다..
딱히 무슨 큰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시작될 하루가 버거워서ㅋㅋ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한 곡 다 듣고서야 겨우 문 열고 내렸는데
이렇게라도 나만의 10분 챙기지 않으면 못 버티겠더라 요즘은
노래 한 곡 듣고 내리는 거 그거라도 있어야 하루를 시작하죠 오늘도 버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