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한약 지어놓고 아까워서 억지로 먹는 중

갈대밭

08.18 · 조회 1,014

기력 없다고 큰맘 먹고 한약을 지었는데 한 재에 값이 만만치 않았거든.

근데 이게 쓰기도 하고 냄새도 특유해서 아침저녁으로 먹는 게 은근 고역이라ㅋㅋ

그래도 낸 돈이 아까워서 코 막고 원샷하듯 털어넣는 중인데 이게 효과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그냥 이거라도 챙겨먹으니까 나 스스로 몸 챙긴다는 위안은 되더라.. 플라시보라도 어쩔 수 없지

댓글 3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은은한달빛·08.19

플라시보라도 마음이 편하면 그게 약이죠 잘 챙겨드세요

두부아빠·08.18

코 막고 원샷하듯 먹는 거 공감ㅋㅋ 그래도 챙기는 게 어디예요

잔잔한봄·08.18

돈 아까워서 억지로 먹는 거ㅋㅋ 저도 한약 지으면 늘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