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바꿨더니 화장실 가는 게 편해진 소소한 근황
M
Mia
08.19 · 조회 1,214
장이 안 좋아서 늘 더부룩하게 살았는데 지인이 자기 먹는 유산균 하나를 추천해줘서 바꿔봤거든.
반신반의하면서 한 달쯤 먹었는데 어느 순간 아침마다 화장실 가는 게 그렇게 편해진 거야ㅋㅋ
이 나이에 이런 게 삶의 질을 좌우할 줄이야 싶으면서도 진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라 신기하더라.
비싼 거 이것저것 먹을 때보다 나한테 맞는 거 하나 찾은 게 훨씬 나았음.. 몸은 정직하네
몸은 정직하다는 말 맞네요 비싼 거보다 맞는 거 하나가 답이죠